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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 드림스타트, ‘밝은 세상 DREAM 안경지원’ 사업 운영 |
[뉴스다컴] 남양주시는 시력교정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밝은세상 DREAM 안경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적절한 시력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안경을 지원함으로써 성장기 아동의 눈 건강을 증진하고, 건강한 성장 기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안경원과의 업무협약을 맺고,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7개소의 안경원과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는 안경스타 퇴계원점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총 8개소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액을 맺은 안경원은 △다비치안경 덕소점 △베도베네안경원 오남점 △1001안경콘택트 마석점 △쏠안경원 △프렛 이마트 남양주점 △빠세빠세안경클럽 다산점 △으뜸플러스 별내점 △안경스타 퇴계원점 등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아동은 협약 안경원을 방문해 시력검사를 받고, 개인별 눈 상태에 따라 맞춤형 안경을 제공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안경원과의 협약이 확대되면서 보다 많은 아동에게 실질적인 시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사업이 아동들의 눈 건강 증진과 학습 집중도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0~12세)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복지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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