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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구군가족센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
[뉴스다컴] 양구군가족센터는 지난 4월부터 7월 7일까지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8명을 대상으로 '꽃청춘은 지금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여가활동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했다.
'꽃청춘은 지금부터'는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정서·인지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노래 부르기와 보드게임, 장화 꽃그림 그리기, 트레이 만들기, 기억력 게임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성취감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여 어르신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매 회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활동과 사회적 교류를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정서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됐다.
양구군가족센터는 하반기에도 8월부터 10월까지 '꽃청춘은 지금부터' 프로그램을 총 10회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일정은 양구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안내하며,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꽃청춘은 지금부터'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노후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더욱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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