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2026년 행정사무감사 대비 주요사업현장 확인

이지예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1 19: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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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2026년 행정사무감사 대비 주요사업현장 확인

[뉴스다컴] 의정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정성교 위원장을 비롯한 김호경, 빈미선, 안금례, 윤미숙, 이광수 의원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조성 사업, 공공주택 개발, 자원회수시설 이전 사업 등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주요 현안 사업 현장 6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현안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 부서의 설명을 청취했다.

첫째 날에는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 발전사업 현장 ▲용현공공주택지구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별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 향후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위원들은 사업 추진 과정의 주요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살피고,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업 관리를 당부했다.

둘째 날에는 ▲CRC(캠프 레드클라우드) ▲제일시장·행복로 일원의 보행환경 개선 및 상권 특화사업 현장 ▲상권진흥센터를 방문해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CRC 통과도로 사용료 부담 완화, 원도심 활성화 등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제일시장·행복로 현장에는 조세일 의장이 함께 참석해 보행환경 개선 및 상권 특화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정성교 도시환경위원장은 “이번 현장 확인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도시환경위원회의 첫 현장 방문으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세심히 살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시환경위원회는 이번 현장 확인을 통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이를 향후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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