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늘 구민 곁에서, 민생 우선” 전통시장 3곳 방문

이지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8 19: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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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산·화곡중앙·방신전통시장 찾아
▲ 진교훈 강서구청장(오른쪽)이 8일 까치산시장을 찾아 상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스다컴]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숨가쁜 일정 속에서도 민생 현장을 직접 챙기며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진 구청장은 8일 오후 지역 전통시장 3곳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첫 번째로 까치산시장을 찾아 만둣집에서 시장 관계자들과 만나 점심을 함께하며 시장 분위기 등 상인들의 체감 경기를 살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시장 점포를 일일이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어 화곡중앙시장과 방신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오는 12일에는 남부골목·송화벽화·화곡본동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더 큰 강서로 보답하겠다”며 “늘 구민 여러분 곁에서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무엇보다 민생을 챙기는 따뜻한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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