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 추석 귀성길 전 차량 안전부터 꼼꼼히

이지예 기자 / 기사승인 : 2026-09-20 1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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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에 참여한 정비조합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뉴스다컴]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2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 남문 맞은편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현장을 찾아 차량 점검에 참여하고 정비조합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무상점검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을 앞둔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마포구지회 주관, 마포구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자동차 정비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해 차량의 주요 상태를 점검하고 소모품을 보충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한 운행을 도왔다.

유 구청장은 점검 현장을 둘러보며 정비 과정을 살피고 직접 차량 점검에도 참여했다. 이어 휴일에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정비조합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가족과 고향을 찾는 길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더 많은 주민들이 차량을 미리 점검하고 안전하게 고향을 다녀오실 수 있도록 앞으로 무상점검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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