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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인헌 괴산군수와 청천면 마을 주민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뉴스다컴] 충북 괴산군은 21일 청천면 선평2리에서 마을 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군민장학금 기탁, 축사,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마을회관은 총사업비 2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건축면적 90㎡ 규모로 건립됐다. 고령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설계한 생활 공간과 주민 소통을 위한 다목적실을 갖춘 현대식 공간으로 조성됐다.
심상하 이장은 “마을회관은 우리 마을의 얼굴이자 주민들이 가장 의지하는 안식처”라며 “멋진 보금자리를 선물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신축된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화합을 이끄는 소중한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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