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의회, 9월15일부터 2일간 제296회 임시회 현장점검 실시

이지예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5 16: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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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시의회, 9월15일부터 2일간 제296회 임시회 현장점검 실시

[뉴스다컴] 태백시의회는 제296회 임시회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을 9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2일간 4개 사업장에 대하여 실시한다.

9월 15일에는 △태백타워 브릿지(공공사업과)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사업(공공사업과) 총 2개 사업장에 대하여 현장점검이 이루어졌다.

이경옥 부의장은 태백타워 브릿지(낙동강발원지 힐링시티타워) 사업에 대하여 “관광객들이 시설 이용 시 안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홍지영 의원은 태백타워 브릿지 사업에 대하여 “타워 브릿지 시설 운영을 지역상권과 함께 연계하여 상권 활성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남궁증 의원은 태백타워 브릿지 사업 대하여“내년 시설 운영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수립이 부족하니 지금부터라도 운영계획을 세워서 원활하게 운영 될 수 있도록 추진 할 것”을 요청했다.

정연태 의원은 태백타워 브릿지 사업 대하여“힐링시티타워 시설 내 하자부분에 대하여 보증기간 내 근본적인 하자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고재창 의장은 태백타워 브릿지 사업에 대하여“안전요원 미배치 등 타워시설 운영 준비가 안 되어있다.”고 꼬집으며, “주민 편의가 아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어진 시설인 만큼 실제 이용 관광객의 통계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백두대간 문화철도 연계사업에 관해서는“백두대간 철도를 통해 유입되는 관광객을 위해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관광객 유치라는 본연의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향후 예산확보를 위해 도와 협의한다면 의회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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