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교육도서관, ‘제3차 퇴근길 인문학’ 운영

이지예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2 11: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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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남긴 기억, 행복이 되는 순간”
▲ 안내문

[뉴스다컴] 정선교육도서관은 오는 7월 16일 19시 정선교육도서관 3층 문화 1실에서 일반성인을 대상으로 제3차 퇴근길 인문학 ‘여행이 남긴 기억, 행복이 되는 순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퇴근길 인문학' 프로그램은 특색있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퇴근 후 여가 시간을 활용한 문화생활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강연은 여행에서 마주한 다양한 경험과 그 속에 담긴 소중한 기억을 나누며, 바쁜 일상 속 행복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7월 2일부터 7월 15일까지이며,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박미정 관장은 “이번 강연이 여행의 설렘과 소중한 기억을 함께 나누고,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퇴근 후 여유롭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강연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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