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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담회(왼쪽 테이블 세 번째 이승우 의원) |
[뉴스다컴] ▢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이승우 의원(국민의힘, 기장군2)은 1월 22일 오전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열린 '부산 항노화바이오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항노화바이오 및 첨단재생의료산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설계 방향에 대한 논의에 함께했다.
▢ 이번 중간보고회는 연구용역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부산의 항노화바이오산업과 첨단재생의료산업의 현황 분석 결과와 향후 정책 설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승우 의원을 비롯해 부산시 바이오헬스과장과 미래기술전략국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부산백병원, 동아대학교 교수진 등 산·학·연·병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보고회에서는 부산이 보유한 의료·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항노화바이오산업과 첨단재생의료산업을 육성하는 방안 등이 설명됐으며, 향후 ‘부산 항노화바이오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을 도출하는 것을 연구용역의 주요 성과 목표로 설정했다.
▢ 이승우 의원은 “항노화바이오와 첨단재생의료 산업은 단순한 신산업이 아니라,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도시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선언적 계획에 그치지 않고, 부산의 여건과 강점을 반영한 실행 중심 전략으로 구체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특히 이 의원은 2025년 7월 29일, 제330회 부산광역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항노화바이오·첨단재생의료 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선제적으로 제기한 바 있으며, 당시 ▲중입자가속기를 활용한 암 치료 인프라 ▲세포·유전자 치료 등 첨단재생의료 기반 확충 ▲산·학·연·병 연계 실증 플랫폼 구축 ▲지역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 이 의원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그간의 정책 제안이 연구와 계획 단계에서 어떻게 구체화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대학, 병원, 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부산이 항노화바이오·첨단재생의료 분야에서 실질적인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2025년 10월 20일부터 2026년 3월 19일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용역 결과는 향후 '부산 항노화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가칭)'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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