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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과 책의 인문학’ 9월 인문독서 아카데미 운영 |
[뉴스다컴]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은 오는 9월 15일 오후 7시 도서관 지하 3강의실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9월 인문독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박찬일 셰프 겸 작가를 초청해 ‘셰프, 작가 박찬일, 맛에 진심이라면’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자로 나서는 박찬일 셰프는 요리 연구가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다수의 외식 업장(라 꼼마, 뚜또 베네 등)에서 셰프를 역임했으며, 요리 관련 방송 프로그램(한식 연대기, 서가식당 등) 출연 및 관련 도서(맛에 진심이라면 교양 한그릇 등) 저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병훈 관장은 “음식과 책은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위안을 제공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도서관에서 위로를 얻고 인문학적 가치를 경험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안도서관 인문독서 아카데미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운영된다. 강연 관련 세부 사항은 태안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기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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