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힐링타임’(건식족욕) 산림치유 프로그램 하고 있는 모습.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 제공 |
[뉴스다컴]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근로복지공단 재활 보상 분야 직원을 대상으로 5월부터 ‘일상 회복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직무 수행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겪는 공공기관 직원들의 신체 균형 회복과 활력 증진을 지원하고, 공직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5월부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근로복지공단 재활 보상 분야 직원들이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느끼는 ‘오감걷기’ ▲건식족욕과 차 마시기, 해먹 체험 등으로 몸과 마음의 안정을 돕는 ‘힐링타임’ 등으로 구성됐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일상을 떠나 숲에서 진행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정신적·육체적 건강 증진을 돕고, 스트레스 완화와 회복탄력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사업이 직무 스트레스로 지친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심신 회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숲을 활용한 산림치유 서비스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마음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다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